Posts tagged with "빅테크 AI 인프라"
사티아 나델라는 새 AI 데이터센터가 식당 한 곳 수준의 물만 쓴다고 말했어요. 그런데 구글은 2023년 한 해에만 50억 갤런 넘는 물을 데이터센터에 썼습니다. 같은 업계인데 왜 이렇게 다른 그림이 나오는지 뜯어봤어요.
2019년에 문 닫은 스리마일섬 원전이 2028년 재가동을 앞두고 있어요.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가 20년치 전력을 통째로 사기로 했기 때문인데, 빅테크가 원전에 직접 손을 뻗는 진짜 이유를 뜯어봤어요.
GPT-3.5급 모델을 100만 토큰 돌리는 비용은 2022년 20달러에서 2024년 0.07달러로, 2년 만에 280배 떨어졌어요. 그런데 왜 기업들의 AI 청구서는 오히려 계속 커지고 있을까요.
2017년 원조 트랜스포머 모델의 학습 비용은 670달러였어요. 2024년 구글 제미나이 울트라는 1억 9,200만 달러. 7년 만에 28만 7천 배가 뛴 이 비용이 왜 계속 기하급수적으로 느는지 뜯어봤어요.
2026년 1분기 구글 클라우드는 매출이 63% 늘었는데, 몸집이 가장 큰 AWS는 28% 성장에 그쳤어요. 그런데 돈은 여전히 AWS가 제일 잘 법니다. 세 회사의 매출 구조가 왜 이렇게 다른지 뜯어봤어요.
2026년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 네 곳이 쓰기로 한 자본지출 합계는 7,250억 달러. 작년보다 77% 늘어난 규모예요. 넷 중 누가 가장 많이, 누가 가장 급하게 지출을 늘렸는지 비교해봤어요.
'빅쇼트'의 마이클 버리가 2025년 11월 엔비디아와 빅테크를 저격했어요. GPU를 실제보다 오래 쓸 수 있는 것처럼 회계 처리해서 이익을 부풀리고 있다는 주장인데, 이 논쟁의 핵심을 뜯어봤어요.
인구 얼마 안 되는 루이지애나 시골 마을에, 메타의 데이터센터 하나 때문에 60억 달러 규모의 전력 인프라 프로젝트가 들어섭니다. 유틸리티 회사도 아닌 메타가 왜 이렇게까지 전력망에 직접 관여하는지 뜯어봤어요.
앤트로픽은 런레이트 매출이 300억 달러인데, 앞으로 10년간 아마존 한 곳에만 1,000억 달러 넘는 돈을 쓰기로 약속했어요. AI 기업들이 이런 장기 커밋 계약에 앞다퉈 뛰어드는 이유를 뜯어봤어요.
AI 붐 얘기가 나오면 다들 엔비디아나 빅테크만 보는데, 정작 데이터센터 건물을 소유하고 임대만 해주는 리츠 회사들도 조용히 최대 실적을 찍고 있어요.
2026년 4월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5년 넘게 이어온 독점 관계를 끝냈어요. 그런데 오픈AI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에 수익을 나눠줘야 하고 2,500억 달러어치 애저도 사야 합니다. 모순적으로 보이는 이 계약 구조를 뜯어봤어요.
엔비디아 데이터센터 매출은 분기마다 최고치를 갈아치우는데도 GPU는 여전히 품절이에요. 공급이 부족한데도 빅테크 자본지출이 오히려 늘어나는 이유를 뜯어봤어요.
2026년 1월 론스타 데이터홀딩스는 저궤도에 실제 데이터센터 노드를 쏘아 올렸어요. 스타클라우드는 GPU 클러스터를 실은 위성까지 준비 중입니다. 우주 한복판에 서버를 두는 이 사업이 실제로 돈이 될 수 있는지 뜯어봤어요.
구글은 TPU, 아마존은 트레이니움, 메타는 MTIA. 엔비디아 매출이 사상 최고치를 찍는 와중에도 빅테크들은 왜 자체 칩 개발에 계속 돈을 쏟아붓고 있을까요.
메타가 2026년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1,250억-1,450억 달러로 올렸어요. 광고 회사인 메타가 왜 이렇게까지 컴퓨팅에 돈을 쏟아붓는지, SEC 공시 원문을 근거로 이유별로 뜯어봤어요.